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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따위가 어쨌다는 건가.
비록 케이크 대신 송편을 먹고 있어도 마음 조차 지배 당할 수는 없는 법!
아침상으로 진수성찬을 받아도 어딘가 모르게 비참한 건 순전히 날씨 탓!
친척들의 명절 레파토리 덕담과 함께 시작하는 상쾌한 생일 아침!
우여곡절을 담아 Happy Birthday & Sweet holi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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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redshadow.pe.kr/tt/rserver.php?mode=tb&sl=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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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드립니다, 빨간 그림자님. 그 동안 덧글은 안 달고 있어도 쭈욱 유령처럼 오가고 있었어요^-^! 오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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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저 역시 이카님의 글들을 발없는 유령이 되어 읽고 있었답니다. 요즘 점점 눈팅에 익숙해져 큰일이예요. 아무튼 축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서 깜짝깜짝 놀라는 요즘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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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또 한해가 가는 군요. 무지무지 축하드려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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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 유하님. ^^
새로운 직장 생활과 새로운 관계들은 이제 익숙한 것으로 바뀌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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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그만두고 백수놀이중이예요;;;
잘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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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불경기에는 백수놀이가 최곱니다. -_-_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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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십년이 시작되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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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포스팅을 올린 후 숫자를 세다가 제가 만으로는 스물 아홉이라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하지만 만 나이보다는 정식 나이로 서른이 지나가고 있다는 게 묘한 느낌을 주네요.
별 다른 통증과 불안없이 지나간 시간들이라 안도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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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이 되면 친척들의 명절 레파토리가 좀 사라지던걸~ 내 경우엔 조카 덕이 50%는 되니까 너도 동생을 빨리 장가 보내서 애를 낳으라구.. (으음..^^;)
생일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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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명절 뒷담화를 코믹하게 터치 하느라 엄살을 떨긴 했지만 실제로 저희 친척들은 별 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으세요. 오늘은 어찌하다 보니 친척분들이 안오셔서 우리 가족만 모이기도 했고. 오히려 좀 멀리 있는 동네 지인들의 안부 인사 겸 근황 파악 겸 던지는 질문들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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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하는 계절에 태어나셨군요.
서른 해의 시작을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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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게 제가 표현을 잘못했는데 서른해는 내년이더라고요.
하지만 한국식 계산법을 따지만 서른해는 이제 마무리되는 시점이 된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추수를 할 시기인 셈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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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thanks. 다양한 매체로 축하 인사를 받는구나.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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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Birthday 같기도 하네요. 축하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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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holy가 들어가려면 석가탄신일이나 크리스마스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제 경우는 보통 5~6년에 한번씩 추석이 걸리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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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_____________^
생일축하드려요!!
행복한 날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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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체로 축하 인사받기 2.
신경 써주셔서 감사해요. ^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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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럴줄 알았다면 어제 케익이라도 먹으면서 축하하는건데..ㅠㅠ
무심한 친구를 용서하시게나....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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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 어제는 내 상태도 정상이 아니었소.
어찌되었건 밥 한끼 같이 먹고, 차를 마시지 않았는감.
우리의 칼로리 소비를 위해서는 케익을 먹지 않은 게 다행인지도 몰라, ㅎㅎ.
어제 재미있는 담소의 시간이 되었남?!
먼저 일어나서 사알짝 아쉬웠음. 건전지 충전하고 다음에 또 보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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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음력 추석이 생일이세요? 저도 항상 떡들과 함께 생일을 보내는데..ㅎㅎ
그렇다면 초반갑! (게다가... 저도 올해 서른!) .. 흐흐 저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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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네이트온에 생일이라고 떠서 깜짝 놀랐답니다.
저는 음력 생일이 아니라 양력 생일을 쇤답니다.
그래서 몇년에 한번씩 추석이 걸려요.
정윤호님은 혹시 음력 추석이신건가요?
그리고, 날짜 계산의 오류는 앞에 나왔는데 제가 올해 한국 나이로 서른이고, 만 나이로는 스물 아홉이더라고요. 아아, 왠지 서른이 되기 싫다고 발악하는 사람의 투정 같아 낯이 부끄럽습니다만은. ^////^a |
| wizdom07 08/09/14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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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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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wizdom07님. ^^ |
| izzily 08/09/15 0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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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래도 밤을 새우느라 생체시계는 아직까지 14일 밤이니 박박 우겨야지
생일 축하해! 이제 진짜 멋진(잘나가는) 30대 시작인 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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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어도 여전히 학생이고, 여전히 가능성의 상태인 건 변하지 않는 것 같아.
그나마 조금 나아진 게 있다면 시간을 관조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아닐까 싶어.
여전히 조급하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여유롭게.
그대도 무지하게 바쁘게 지내는 것 같구려.
담에 만나면 일상에 관한 소소한 수다나 떨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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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왓, 추석과 생일이 겹치는 해였군요. +_+;; 찰밥과 미역국 대신 기름진 전과 탕국과 나물들이라...그것도 그것대로 묘한 느낌이네요. ^^; 생일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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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이벤트려니...... 하고 있습니다, 하하.
연휴가 끼어있는 탓에 오랜만에 지인들을 만나 복작하게 이야기 꽃을 피웠답니다.
misha님도 명절을 무사히 보내셨기를 바래요.
왠지 안봐도 그 고단함이 눈 앞에 선하네요.
기린이가 많이 상쇄해 주었으리라 믿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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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축하드립니다. 빨리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전 하필 추석에 앓아누웠습니다. 이제 겨우 정신 수습하고 리더기 글을 읽으니 이런 일이!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고, 모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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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몸이 안좋으셨군요. 어제 친하게 지내는 언니들을 만났는데 누누이 건강을 조심하라고 당부를 하시더라고요. "서른이지? 이제부터 몸 관리 조심하렴"이라고요. 엥갤지수 보다 메디컬 지수가 높아지는 30대. JIYO님도 몸 건강 조심하세요. 우리 모두 다 같이 온천계라도 들까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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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회사 달력에 떡하니 네 생일을 써놨건만 또 깜빡했다.
미안하구려 ;ㅁ;
글고 생일 축하한다! 이제 어엿히(?) 앞자리가 바뀌었고나... 아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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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끼어있는데 정신 차릴 틈이 있었겠냐. 첫 대명절은 무사하셨는가. 복작거리며 전을 부치고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만은. 하긴, 이번 명절은 너무 짧아서 오붓하게 가족들끼리만 모이기도 하더라만은.... 너는 시댁이 서울이기도 했고. 워낙에 요리를 잘하니 명절 음식도 잘 해냈으리라 믿는다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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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저는 언제 지났는지도 가물가물한 스물아홉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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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라는 게 흐르고 나면 아득하지요. 그러한 법인 듯 합니다.
아무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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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생일 축해해요~명절이든 어떤 날이든 생일은 생일이니까~그냥 즐거운날 이잖아요~ㅎㅎ 즐겁게 보내셨기를 바래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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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냐. ^o^
이 생일 자축 시리즈는 원래 개그라고 쓰는 거란다.
나의 개그가 좀 시리어스하다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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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이제서야 글 보고 민망이 하늘을 찌를 듯 얼굴이 화끈화끈합니다요. 아니, 생일날 뵈었으면서도 축하말씀 한 마디 제대로 못 드렸다니! 말씀해주시지... ㅠ.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셔야 해요. 30대의 체력은 20대의 그것과는 안드로메다 광년만큼이나 차이가 난답니다. 그리고 앞으로 자주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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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아니예요. 생일 전날이기도 했어요. ^^;
그게 뭔가 제 입으로 말하기는 뻘쭘하더라고요. 특히 생일 이브에는.
공연도 재미있는 거 봤고, 덕분에 노바리님께 밥도 얻어먹었잖아요.
제가 피곤해서 정신을 못차리기는 했지만 덕분에 즐거운 연휴의 시작이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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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완전 축하축하^^
참~저도 어제 생일이었습니다.
이젠 미역국이나 겨우 얻어먹고 다니는 처지긴하지만~
확실히 30대의 솔로는 어디 생일축하 메세지 날려주는 친구녀석들도 없군요. 아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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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6일에서요? 양력 or 음력? 가르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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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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