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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나누기 번개가 1월 27일 3시 종각에 위치한 티포투에서 있습니다. ^^
보다 자세한 장소 설명은 티포투 홈페이지 http://www.t42.co.kr/ 를 참고하세요.
현재 참가 예정중인 사람은 상사화를 제외한 나머지 분들입니다. 총 7명이네요.
예정에 변경이 있으신 분은 댓글로 달아주시고요.

오실 때 집에서 굴러다니는 새책 비스무레한 헌책을 들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m(__)m
집에 딱히 가져올 만한 책이 없으시면 그냥 먹거리를 들고 와주시면 좋고요.
제 연락처는 모두들 알고 계시리라 믿고 있는데... 혹여 모르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오셔서 입구에서 전화를 주시면 됩니다.

그럼, 27일에 뵙겠습니다.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http://redshadow.pe.kr/tt/rserver.php?mode=tb&sl=849

빨간그림자 09/01/21 12:30  R X
참여 의사를 밝혔던 zhenya양, 와도 괜찮을 듯 하이.
대신 먹거리를 들고 와주시게나. 책도 있으면 들고 오고.

로아님도 환영이랍니다. 이 모임이 7명 총원중 6명이 여자분이랍니다. 남자분이 한분 계시긴 하지요, 하하. 이 분위기가 괜찮으실지 모르겠어요.(하긴, 그렇게 따지면 청일점 kats님이 만만치 않게 곤혹스러우실지도) 시간 되시면 놀러오세요. 오실 때 쿠키랑 책 갖고 오시구요, ㅋㅋ.
zhenya 09/01/21 14:38 X
오~~ 감사하오~~

그나저나 책이................자취생이랍시고 거의 집에 있는건 놔두고 와서리..괜찮은 아이템이 있는지 함 보겠소;;과연 쓸만한게 있을지..

ㅋㅋ 기대된다네~~

로아 09/01/21 18:23  R X
고맙습니다^^ 책은 집에 있으니 문제가 없는데, 과자를 구해야겠군요.
빨간그림자 09/01/22 13:09 X
맛난 거로 부탁드립니다. m(__)m

프레디 09/01/22 09:57  R X
이번 구정에 고향에 내려갑니다. 27일 아침 버스로 서울에 돌아오는데, 도로사정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길이 많이 막히지 않으면 참석가능합니다. 당일에 전화드릴게요. 혹 못 가게 되면 티켓은 등기로^^ 오호호.
빨간그림자 09/01/22 13:10 X
넵!
zhenya 09/01/22 17:45 X
내가 니 티켓받아다줘도 되지~~ 안그러냐? 그래도 와~~
빨간그림자 09/01/23 14:11 X
아, 그럼 zhenya양에게 넘겨드릴게요. ^^

윙클리 09/01/22 15:24  R X
설에 훈훈한 사랑방모임이군요^^ 명절 잘 보내시지요. 전 집에서 뒹굴뒹굴대렵니다. ㅎㅎ(3월 대진격을 위해서 차곡차곡 자금확보에 나설 시기라)
빨간그림자 09/01/22 17:10 X
혹시 마음이 바뀌시면 놀러오세요.
명절 연휴에 피치 못하게 혹은 자발적으로 집에 있기 싫을 때가 있잖아요.
윙클리 09/01/23 09:14 X
저도 슬쩍 껴들어도 되는 자린가 보죠?^^ 27일날 시간보고 근처에서 연락드릴께요.
빨간그림자 09/01/23 12:09 X
넵. 쿠키나 푸딩 그리고 책을 들고 오시와요. ^^

09/01/22 23:54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빨간그림자 09/01/23 12:21  R X
현재 참가 인원은 손님을 비롯하여 8명. 그리고 나머지 2명은 유동적.
대충 10인분의 주전부리가 모여야겠군요. ^^

데굴 09/01/24 21:54  R X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 1> - 제가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책입니다. 반 정도 읽고 집에 콕 박혀 있던 책이에요. 가져가실 분이 있다면 들고 가겠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윙크할 때> - 건실한 기독교 신자인 친구가 이 책의 출판에 관여하고 구입을 강요(?)하여 구매한 책입니다. 비닐도 안 뜯은 새 책입니다. 읽어 주실 분이 있다면 가져갈게요.

<내 가방속의 샐러드> -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5388307
지하철이나 친구 기다리면서 가볍게 볼만한 책입니다. 저도 친구 기다리는게 지루해서 한 권 사서 본 책이구요. 설명은 링크에 있어요.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책 제목만 보고 스머프를 기대하고 산 책이었는데, 그런게 아니었어요. 기억하건대, '불만가지고 살지 마셈~'류의 책이었던거 같에요. (기억이 가물가물) 제가 연금술사류의 책도 싫어하는 사람이라.. ㅡㅜ, 거의 그림책 수준의 책입니다. 가져가실 분이 있다면 이것도 동행.

다이어리처럼 생겼지만(하드커버) 메모지로도 쓸 수 있는걸 원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것도 가져갈게요. 책같은데 붙어서 온 넘들이 더러 있네요.

혹시 <박정토익> 따위를 원하시는 분도 있남여? ^^;;;

영어 원서
<white Teeth>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mallGb=ENG&barcode=6603757038698&orderClick=LAI
제가 가진건 표지가 이거랑 틀려요. 2000년도판이라서. 저는 반 즈음 읽고 확 재미가 없어서 포기했습니다. (영어라서.. --;;) 런던에 사는 인도, 파키스탄 계열의 2세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라고 기억해요. (가물가물)

<The Partner>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Eng.laf?ejkGb=BNT&mallGb=ENG&barcode=6603853391093&orderClick=LAI
제건 97년도판이라 요런 표지는 아니에요. 존 그리샴 소설입니다.
존 그리샴의 다른 소설보다 덜 재미있다고 느낀게 영어 독해 때문인지 실제로 재미가 덜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P

<Next of KIN> -
http://www.amazon.com/Next-Kin-Joanna-Trollope/dp/0425184749/ref=sr_1_3?ie=UTF8&s=books&qid=1232801477&sr=1-3
교보에 없어서 아마존 링크. 역시 표지는 이게 아니에요.
얼마만큼 읽었는지도 기억이 안나서 뭐라 말씀드릴게 없구만요.

가져가실 분이 있는 책만 들고 갈게요.





빨간그림자 09/01/25 18:55 X
<하나님이 당신에게 윙크할 때>와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는 제가 가져갈게요.
빨간그림자 09/01/26 08:39 X
<내 가방 속의 샐러드> 추가.

좋은사람 09/01/28 09:50  R X
결국 못 뵈어서 아쉽고 안타깝고 그러네요.
설 연휴 끝날이라 큰집인 저희는 시간 내기가 좀 어려웠어요. ㅠ.ㅜ
재미나게 보내셨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언제가 되었든 공연장에서 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간그림자 09/01/28 12:36 X
하하, 네. 주소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티켓은 등기로 보내드릴게요.
09/01/29 10:43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좋은사람 09/02/02 09:31  R X
오늘 아침 티켓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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